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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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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
2013-12-08 23:16:41 김정숙  
(잠언 3장 17-20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
그의 지식으로 깊은 바다를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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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해 버린 인간의 영혼은 (창세기 3장)
원죄인 흑암과 죄악의 권세에 사로잡힌채
저주아래에서 짐승의 형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생각 마음 사상 육체 모든 인간의 역사는 저주를 받은 그 삶 자체가 죄악의 길이었습니다.

이러한 저주 아래에 사는 아담의 혈통을 받은 인간에게 하나님께서는 긍휼을 베푸시어
구약의 믿음의 선조들 대 소선지자들 예언자들을 통하여 예언하신 언약대로
또한 구약의 지혜서를 통하여 예언하신대로
하나님의 영을 다시 회복케 해 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통하여
하나하나 화평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큰 뜻이 이 성령시대에 이루어 졌습니다.

인류의 모든 무거운 죄 짐을 담당하시고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가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간에게 생명을 줄 수 있고 영생을 줄 수 있으며
인간을 밝은 빛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 그 길 만이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지름길은 곧 예수그리스도의 고난의 십자가의 길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만이 죄악의 길에서 다시 평강의 길로 인도하실 것을
세례자 요한의 부친 <사가랴>는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예언하였습니다.
"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 (누가복음 1장 77-79)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11장 28-30)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장 16절)

구약의 잠언의 지혜서가 예언하신대로
오늘 성령을 통하여 <지혜>를 주시는 선포를 하셨습니다.
<지혜>는 그리스도 예수를 말씀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이 가지신 것만이 생명이고 영생이며 총명과 지식과 명철과 지각과 지혜이며
이것이 우리 인간의 속 사람 곧 골수로 오실 때 새 생명을 얻는 것이며
새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성령강림이며 재림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얻은 자가 모든 이를 구원할 수 있고 생명을 줄 수 있고 영생을 줄 수 있고
우주 만물을 다스릴 수 있으며 창조의 능력을 가질 수 있으며 분별하는 능력을 가지며
이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이 될 수 있으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형상과 그리스도의 정신과 성령의 지혜를 가진 자를 말씀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 (요한계시록 2장 7절)
<귀>라는 것은, 복음을 듣고 믿어지며 그것을 마음에 새기고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기 위해
애쓰고 힘쓰며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 안의 감정 혈기 고집 신경을 제거해 버리고
그리스도의 마음과 생각과 사상으로 바뀌고 거듭나서 새 생명과 영생과 참된 평안을 가질 때
우리 속에 천국이 임하게 되는 것을 알아갈 때 <귀>라고 합니다.

원래 인간의 귀는 저주받은 육의 귀이기 때문에
나쁜 것만 듣고 세상소리만 듣기며
하나님의 말씀은 듣기지 않고 하나님의 뜻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은혜시대를 거쳐 이 성령시대에
대한민국의 주의교회와 성도들이 성령의 말씀에 귀가 열리어 말씀대로 살기를 노력했으므로
행한대로 심은대로 공의대로 은사와 은혜대로
새 생명 곧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는 시대를 얻게 된 것입니다.
곧 골수에 하나님의 사상과 지식과 명철 총명 지혜 지각를 받게된 것입니다.

생명나무 열매는 누구나 다 얻는 것은 아닙니다.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거듭난 교회와 성도들
받을 만한 교회 성도 나라 백성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며
자신의 일과 공부 직장에서 시간을 부지런히 살며 힘쓰고 애쓰는 자
무엇이든 감사할 줄 알며 십자가의 예수의 진리를 알아 자신을 복종시키며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이 지혜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창세에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 하나님의 법을 어겨
하나님의 영을 상실해 버렸으므로 짐승처럼 변해버린 인간의 그 저주의 육체가
우리 인간 안의 죽은 감정 혈기 신경 고집이 되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성령시대 온 세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다 주셨고 다 받았지만
이 저주 받은 감정과 혈기와 신경때문에
인간은 이성을 잃고 욕심을 내고 분수를 넘고 짐승처럼 사나워 지고 짜증나고..
도무지 생각과 지식과 사고방식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화를 불러 드리고
성령을 다 받고도 우리는 이 복을 누리지 못하는 지경에 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에 아담과 하와를 쫒아 내시고
화염검 곧 두루 도는 불칼을 설치해서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듯이
이 성령시대는 인간의 감정과 혈기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화염검 곧 불칼인 것입니다.

인간이 저주받은 감정과 혈기를 가진 것이 심판이며
감정과 혈기와 신경을 가진 것이 하나님이 죄악의 가치를 계산하신 것이며
감정과 혈기와 신경을 벗기 위해 애쓰고 힘쓰는 것이 <즐거운 길>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받은 그리스도의 지혜와 지식과 지각과 총명과 명철로 그 화염검을 치우고
생명나무의 길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애써야 합니다.

오늘 잠언 3장 17-20절의 말씀 선포를 통하여
우리 골수에 그리스도 예수의 지혜와 명철을 주셨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이 소망하고 희망했던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주의 교회와 성도들은 아담의 죄악의 혈통에서 벗어나
새 생명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지식인 생명을 얻게 되었으며
생명 나무의 열매를 먹게 하셨습니다.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

대한민국의 주의교회와 성도들은 듣는 귀가 있었기 때문에 이 말씀을 쫒아 살았고
생명과 구원이 없는 세상 부귀영화와 쾌락에 유혹되지 않았습니다.
과학시대의 세상은 정신도 썩고 생각도 죽고 게으르고 십자가 예수의 진리도 없고
하나님도 성령도 없습니다.

하늘에 이슬이 내리듯 하나님의 은혜가 온 세계에 내려진 은혜시대와 성령시대에
하나님을 믿고 계명대로 살며 주일을 지키고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의 일속에서 시간을 열심히 부지런히 살면 누구나 영생과 생명의 축복을 받습니다.
날마다 부활하고 발전하고 번성하여
하나님의 형상과 그리스도의 정신과 성령의 지혜의 형상을 세워주십니다.
더불어 건강과 물질과 자녀와 사업과 경제와 진로문제에 하나님은 해결의 응답을 내려주십니다.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축복을 받은 성도들은 이 생명나무가 된 이 시대의 증인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김정숙 드림

 













  주여, 오늘도 저를 업고 걸으시군요.
  Happ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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