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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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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오늘도 저를 업고 걸으시군요.
2013-12-10 13:11:30 사랑  
어떤 늙은이가 거의 백 년 동안이나 걷고 있었습니다.
유년과 청춘의 길목도 지나왔고,
숱한 기쁨과 고통, 희망과 절망의 골짜기도 거쳐 왔습니다.

어느날, 그는 바닷가에 멈추어 모래사장 위에 찍힌
자기 일생의 발자국을 돌아다 보았습니다.
어느 한 순간의 발자국도 빠진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발자국이 하나 더 있었읍니다.
도대체 누가 동행한 것일까?  
그 순간 어디서 친근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나이니라"

그는 그 목소리가 "하나님"임을 알아챘습니다.
기쁨에 찬 그는 두 사람이 나란히 걸어온 발자국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과거 어는 시점에서 한 사람의 발자국만 보였습니다.
바로 그가 불행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는 슬픔을 느끼며 소리쳤습니다.

 "어둡던 시절, 저는 혼자 걷고 있었군요. 그때 당신은 어디에 계셨나요?"

 "아들아, 저 발자국은   네 것이  아니고 내 발자국이다.
네가 모두에게 버림받아 홀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내가 너를 업고 걸었단다." 


  주여--  오늘도 저를 업고 걸으시군요.

코발리스 한인장로교회 모든 분들 !

오늘하루도 우리를 업고 걸으시는 주님과 함께 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아멘 !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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